[아시아경제 ]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오른족)씨, 조카 장시호(왼쪽 두 번째), 김종(왼쪽 네 번째) 전 문체부 차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있다.<사진공동취재단>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