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반도체 시장 호황으로 SK하이닉스 주가가 약 1년7개월만에 5만원선을 돌파했다.


10일 오전 9시2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장대비 450원(0.91%) 오른 5만원을 기록중이다. SK하이닉스 주가가 5만원선을 돌파한 것은 2015년 6월4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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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호황으로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9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내자 투자심리가 살아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증권사 매수 상위 창구 1, 2위엔 UBS, CS 등 외국계가 올라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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