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서 철거 중인 한 호텔 건물 공사 현장에서 건물이 무너져 인부 2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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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1시30분쯤 종로3가역 4번 출구 인근 철거 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로 작업 중이던 조모(60)씨 등 인부 2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작업하던 작업자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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