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덴마크 정부는 5일(현지시간) 한국 특검으로부터 정유라 씨 범죄인 인도 요구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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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검찰은 특검이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정 씨의 송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르면 이달 말께 송환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지난 3일 무하마드 아산 검찰 차장은 "한국으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확보하면 2~3주 이내에 (송환 여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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