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3종(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3종(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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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새해를 맞아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파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연초 집중되는 신차 수요를 잡기 위한 것으로 설 연휴와 연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현대기아차는 노후 경유차에 대한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 2006년 12월 31일 이전 최초 등록된 노후 경유차량을 지난해 6월 30일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해당 차량을 폐차하고 신차로 교체하는 경우 최소 50만원에서 120만원까지 할인해준다. 이 가운데 포터와 스타렉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아차도 10년이 경과된 노후 경유차를 신차로 교체시 최소 50만원에서 120만원까지 할인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승용차, 친환경차 등 기존 차종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승용차 중에는 아반떼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지난해 12월과 마찬가지로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쏘나타 2017 모델의 경우는 30만원 지원 또는 30만원과 2.9%의 저금리할부를 제공한다. 친환경차도 혜택이 주어진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7,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사양조정 모델 등을 구매 시에도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쉐보레는 이달 중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ㆍ말리부 상품성 개선 모델ㆍ카마로를 사는 고객에게 최대 8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맥북을 제공한다. 최대 60개월 4.9% 할부 프로그램도 적용받을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스파크, 말리부, 올란도 구입시 30만원을 추가 제공하며 5년 이상된 차량 보유 고객이 쉐보레 차량 구입시 최대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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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노후 경유차 폐차 고객에 대한 혜택과 함께 차종별로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노후 경유차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 차종별에 따라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뉴 스타일 코란도 C' 구매 고객에게 출시를 기념해 리어 스키드플레이트를 무상 장착해주며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사이드&커튼에어백(40만원 할인)을 장착 지원한다.


르노삼성은 설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SM3ㆍSM6ㆍQM6 출고시 각각 50만원, 60만원, 30만원씩의 귀성여비를 지원한다. 중형 SUV QM6는 혜택을 강화했다. 귀성여비 이외에도 패키지 할부 상품 '밸류박스'와 함께하는 저리할부 이용시 출시 이래 최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달보다 인하된 4%(36개월), 5.5%(48개월), 6%(60개월)의 초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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