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신학기 맞아 백팩 10종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신학기를 맞아 백팩 10종을 2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영감받아 이름 붙인 모델(크로노스·제우스·머큐리 등)과 지난해 인기 백팩 모델인 단테·트레비의 개선된 버전 등으로 구성됐다.

AD

제품은 전체적으로 날렵한 사각 형태 디자인에 무채색부터 비비드한 색상을 적용한 제품 등 다양하게 나왔다. 내부에는 탈부착 가능한 오거나이저(파우치·신주머니)가 포함돼 있다.별도의 노트북 수납공간도 마련하는 등 수납 편의성도 강화됐다.


대표 제품인 크로노스 백팩은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했으며, 질감이 다른 무광 코팅소재를 섞어 패션성도 강화됐다. 또한 가벼운 폴리 소재의 안감으로 가방 전체 무게를 최소화했으며, 등판에는 쿠션감과 통기성이 강화된 에어 메시 소재를 적용했다.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