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밝혀진 성 메리 성당. (EPA=연합뉴스)

▲불 밝혀진 성 메리 성당.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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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인도 방갈로르에 위치한 성메리 교회에 불이 밝게 켜져 있다. 방갈로르는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의 주도로 정보기술(IT) 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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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르(인도) = EPA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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