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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표창원-장제원 동반 출연, 이번엔 케미 터졌다는데…

최종수정 2016.12.19 17:32 기사입력 2016.12.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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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썰전' 캡쳐

사진= JTBC '썰전' 캡쳐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탄핵에 반대하는 의원 명단 공개를 놓고 설전을 벌였던 표창원 의원과 장제원 의원이 ‘썰전’에서 다시 만났다.

15일 방송된 JTBC ‘썰전’에는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제원 의원(새누리당)이 함께 출연해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정국을 전망하며 의견을 나눴다.

앞서 두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를 놓고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고성과 막말이 오가는 가운데 삿대질을 빌미로 SNS로 무대를 옮겨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 현장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장제원 의원은 “우발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며 “그 이후 표 의원에게 엘리베이터에서 사과했다. 그런데 그것을 국민이 못 봤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케미 폭발 계속 사이 나쁜 줄 알았는데 아니네” (DDW***)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창원 장제원 멋있다” (dwg***) “화해하니 내가 기분 좋다” (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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