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 통계청이 영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AD

전월과 비교해서는 0.2% 늘었다. 자동차 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6.6%, 전월 대비로는 0.5% 늘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