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14일 오후 5시20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10㎞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앙지는 북위 35.76도, 동경 129.18도에 있는 곳으로 이 지역은 지난 12일 규모 3.3 지진의 진앙지(북위 35.76도, 동경 129.18도) 바로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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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지난 9월12일 발생한 규모 5.8의 본진 영향으로 일어난 여진이라고 분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주 등지에서 지진동이 감지됐다는 제보가 들어왔을 뿐 접수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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