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YG 재계약 안 하면 다 같이 군대가자 했다고?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그룹 빅뱅이 군 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빅뱅은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컴백 인터뷰를 가졌다.
빅뱅은 군 입대와 관련한 질문에 “만약에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경우에 이 모습 그대로 다 같이 군대를 가자는 생각을 농담 삼아 했었다”며 “이렇게 멋있을 때 다 같이 군대 가자는 얘기도 했었다“라고 말했다.
태양은 “멤버 전원이 다시 뭉치는 시간이 오래 가지 않도록 상의를 하고 있다. 저희끼리는 최대한 다섯이 뭉치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했다.
AD
그는 이어 “그 키를 가지고 있는 건 승리다”라고 말했다.
한편 빅뱅 멤버 탑은 내년 2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