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사진=연합뉴스 제공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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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약 8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4일 노동신문 등 북한 관영 매체들은 최근 리설주가 김정은과 함께 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관들의 전투비행술 경기대회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설주는 검은색 목 스웨터와 외투를 입고 김정은 옆에 나란히 앉아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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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김정은과 함께 평양 보통강변에 신축한 미래상점을 방문한 이후 모습이 보이지 앉아 '임신설' '사망설' 등 각종 추측이 난무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방북했던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에 의해 '김주애'라는 이름의 딸을 출산한 사실이 밝혀진 리설주는 이번엔 아들을 낳았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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