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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하현우, 96kg 마이크로닷 배에 올리고 고음…‘옷 속 숨겨진 엄청난 복근’

최종수정 2016.12.19 18:50 기사입력 2016.12.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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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가 성인 남성인 마이크로닷을 배 위에 올리고 고음을 내질렀다/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하현우가 성인 남성인 마이크로닷을 배 위에 올리고 고음을 내질렀다/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파워풀한 가창력의 비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장르의 신' 특집으로 꾸며져 국카스텐 하현우 이정길, 케이윌, 브라이언,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현우는 옷 속 감춰진 복근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현우는 “눈에 무거운 게 보이면 다 올렸다”며 “아는 누나가 성악을 배웠는데 노래 잘하고 싶으면 배에다 무거운 거 올려놓고 연습하라고 하더라”고 복근을 키우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배에 올린 것 중 가장 무거운 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하현우는 “매니저다. 100kg 정도 나간다”고 답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래퍼 마이크로닷이 하현우의 배에 직접 올라가보기로 했다.

누워있는 하현우의 배 위에 올라선 마이크로닷은 몸무게 96kg의 거구. 하현우는 그 상태로 거침없이 고음을 내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조세호 역시 하현우와 같은 도전을 했고, 누워있는 그의 배 위로 마이크로닷이 올라갔다. 조세호는 정색하며 “거짓말 안하고 변의가 느껴진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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