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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객' 겨냥…신한은행, '온동래(溫冬來) 환전 페스티벌' 실시

최종수정 2016.11.30 08:02 기사입력 2016.11.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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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내달 1일부터 겨울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온동래(溫冬來)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 온동네에 마음 따뜻한 겨울이 오길 바란다'는 의미의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부터 2월 말까지 총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이 기간 동안 ▲미화(USD)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글로벌멀티카드 USD 100달러 상당액 이상 충전 ▲체인지업 체크카드 결제계좌에 USD 100달러 이상 환전 입금 중 한 가지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해외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e쿠폰북을 제공한다. e쿠폰북에는 공항철도 할인, 포켓 와이파이(WiFi) 할인, 스카이허브 라운지 할인, 외투 및 수하물 보관 할인, 인천공항 식음료 매장 할인 등 16가지 쿠폰이 담겼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나 해외송금(USD 100달러 이상) 이용 고객이 홈페이지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뱅크'를 통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면 모두투어 여행 상품권, 리조트 숙박권, 여행용 캐리어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아울러 써니뱅크, 인터넷뱅킹, S뱅크를 통해 환전하는 고객에게 환율 우대와 함께 여행자보험, 항공 마일리지 적립, OK캐쉬백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외화 환전이나 송금할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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