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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이대호 예능 완벽 적응기, '흙길'도 상관없다

최종수정 2016.12.19 18:42 기사입력 2016.11.2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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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이성재 진영(사진=SBS '꽃놀이패' 방송 캡쳐)

이대호 이성재 진영(사진=SBS '꽃놀이패'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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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꽃놀이패' 야구선수 이대호가 치열한 예능 적응기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는 메이저리거 이대호, B1A4 진영, 배우 이성재가 출연해 여행을 떠났다. 위너 강승윤은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해 반가움을 전했다.
첫 번째 뽑기에서 이대호가 꽃길, 이성재가 흙길을 뽑아 운명이 갈렸다. 이대호는 호화 리조트에서 여유를 만끽한 반면 이성재는 지붕도 없는 20년 된 폐가에 도착했다.

이어 서장훈과 안정환이 꽃길에 합류했고 조세호, 유병재, 강승윤이 흙길로 향했다.

이대호 팀과 이성재 팀은 최고급 요트 바비큐 파티를 걸고 족구 대결을 펼쳤다. 이때 이성재가 뽑은 히든 게스트로 B1A4 진영이 등장했다. 진영의 활약에도 이대호 팀이 승리했고 진영은 환승권을 뽑아 이대호 팀에 합류했다.
하지만 파티 직전 이성재는 게스트 전용 환승권을 이용해 이대호를 흙길로 부를 것을 제안했다. 이대호는 흔쾌히 응했고 이성재 팀과 함께 라면을 먹었다. 이날 이대호는 장어를 굽고 라면을 끓이며 의외의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흙집에 도착해서도 이대호는 "좋은데요? 이렇게 좋은 데를 줘요?"라며 즐거워했고 제작진은 "굉장히 낙천적인 것 같다"며 당황스러워 했다.

한편 이대호는 2인 환승권을 이성재에게 양도했고 이성재는 진영과 서장훈을 소환해 원성을 자아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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