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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27일 포근한 일요일…평년보다 기온 높아

최종수정 2016.11.26 20:10 기사입력 2016.11.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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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11월 마지막 일요일인 내일(27일)은 기온이 올라 비교적 포근한 날씨일 것으로 보인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일시적으로 포근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보됐다. △서울 2도 △부산 8도 △대구 3도 △광주 4도 △춘천 -1도 △제주 10도 △울릉·독도 8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9도 △부산 14도 △대구 11도 △광주 12도 △춘천 7도 △제주 14도 △울릉·독도 11도 등이다.

일부 서해안 지역에서는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예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게 좋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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