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불야성' 보디가드 정해인, 남성미 넘치는 수트 비주얼 공개

최종수정 2016.12.19 18:39 기사입력 2016.11.26 13:53

댓글쓰기

정해인. 사진=MBC '불야성' 제공

정해인. 사진=MBC '불야성'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불야성' 정해인이 각잡힌 보디가드로 완벽 변신했다.

26일 MBC ‘불야성' 제작진은 정해인의 모습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따.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남성미 넘치는 수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극중 이경(이요원 분)의 보디가드답게 웃음기를 빼고 각 잡힌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이경의 보디가드이자 만능 파이터 탁 역을 맡은 정해인은 위험에 처한 세진(유이 분)을 구하기 위해 돌진하고, 흙투성이가 된 채 빗속에서 거친 격투를 벌이는 모습 등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정해인은 탁 역을 통해 미소년 비주얼과는 완전히 다른 반전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불야성’ 제작진은 “정해인은 탁 캐릭터를 통해 카리스마와 더불어서 세진과 엮이면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탁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의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한편 ‘불야성’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