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국내파 4승2패 '기선제압'

최종수정 2016.11.25 18:54 기사입력 2016.11.25 18:54

박인비인비테이셔널 첫날 포볼 6경기서 '2점 차 리드'

김해림이 박인비인비테이셔널 첫날 1번홀에서 벙커 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4-2'.

'국내파'의 기선제압이다. 25일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장(파72ㆍ6266야드)에서 열린 ING생명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첫날 포볼(두 선수가 각각의 공으로 플레이하고 좋은 스코어를 채택) 6경기에서 4승2패를 수확해 '2점 차 리드'를 잡았다. 한국(KLPGA)과 미국(LPGA)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각각 13명씩 팀을 꾸려 격돌하는 무대다.
KLPGA는 1번 주자 이정은(20)-오지현(20ㆍKB금융그룹)이 유소연(26)-백규정(21ㆍCJ대한통운)에게 1홀 차로 분패했지만 2번 주자 고진영(21)-장수연(22)이 3홀 차, 3번 주자 김해림(27)-김민선(21ㆍCJ오쇼핑)이 2홀 차 승리를 거둬 곧바로 분위기를 바꿨다. 주장 김해림은 특히 막판 17, 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솎아내는 등 초반 스퍼트의 동력을 마련했다.

LPGA는 박희영(29)-최운정(26ㆍ볼빅)의 승리로 가까스로 균형을 맞췄지만 신지은(24ㆍ한화)-김효주(21), 김세영(22ㆍ미래에셋)-이미향(23)이 연거푸 패해 대회 2연패 도전이 만만치 않게 됐다. 둘째날은 포섬(두 선수가 1개의 공을 번갈아가면서 플레이) 6경기, 마지막날은 1대1 매치플레이 12경기가 이어진다. 우승상금은 6억5000만원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지수 '사랑스러운 매력' [포토] 웬디 '상큼한 미모'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