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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벨킨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CES) 내 공식 행사인 'CES 2017 혁신 어워드'에 벨킨 파워하우스 충전 독과 발렛 차저 전원 팩을 출품해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및 액세서리'와 '휴대용 전원' 2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애플워치·아이폰용 벨킨 파워하우스 충전 독은 턴키 방식으로 애플 워치와 아이폰을 최적의 상태로 동시 충전하는 투인원(2-in-1) 솔루션이다. 라이트닝 커넥터뿐만 아니라 애플 워치용 마그네틱 충전 모듈이 독에 내장돼 있어 즉시 충전할 수 있다. 고정 위치가 높아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시야 확보에 용이하다.

이동 중에 애플워치와 아이폰을 동시 충전할 수 있는발렛 차저 전원 팩은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6700밀리암페어아워(mAh)의 휴대용 배터리다. 내장형 마그네틱 충전 모듈로 애플워치를 충전하는 동시에 USB 포트에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해 아이폰도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에 내장된 스마트칩이 연결 장치를 자동 감지해 즉시 충전을 도울 뿐만 아니라총 2A의 전원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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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은 "이번 CES 2017 혁신 어워드 수상 소식으로 벨킨은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다가오는 연말 연휴 기간 동안 더욱 낙관적인 실적을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킨의 해당 제품들은 내년 1월5일부터 8일까지 CES 2017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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