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바마의 마지막 칠면조 사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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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백악관 앞뜰 로즈가든에서 인터넷 투표로 '사면 대상'에 선정된 칠면조 '토트'에게 "추수감사절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이에 사면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중 마지막 칠면조 사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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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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