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황준호 특파원] 미국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연방준비제도(Fed)는 이달 열린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비교적 이른" 기준금리 인상에 공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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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공개된 FOMC 의사록에 따르면 Fed 위원들은 향후 미국 경제에서 고용시장 및 물가상승률 추가 개선 등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면서 이같이 밝혔다.


뉴욕=황준호 특파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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