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정유라 특혜 의혹' 현명관 마사회장, 11시간 검찰 조사 뒤 귀가

최종수정 2016.11.23 08:03 기사입력 2016.11.23 08:03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씨의 딸 정유라(20)씨에게 특혜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이 오늘(23일) 새벽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전날 오후 1시께 현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오늘 새벽까지 11시 가량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삼성그룹 비서실장 출신인 현 회장은 삼성과 마사회, 승마협회를 통해 정씨를 위한 186억 원 규모의 지원 계획을 세우는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현 회장을 상대로 정씨를 지원하기 위해 이른바 '승마 인재 육성 로드맵'을 세운 경위와 절차, 또 이 과정에서 삼성 또는 최순실 씨 측과 모종의 협의가 있었는지 등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온 현 회장은 특혜 지원 여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있는 그대로 조사를 받았다"며 즉답을 피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안유진 '상큼 비주얼' [포토] 한소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