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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15일부터 서울과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북클럽 공부방'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북클럽 공부방은 독서학습 융합 서비스인 '웅진북클럽 스터디'로 주요 과목을 수업하는 스마트 공부방이다. 창업자에게는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필요한 태블릿PC는 물론 현판, 수업자료, 홍보물 등 공부방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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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장소와 일정은 웅진씽크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애희 웅진씽크빅 교문교육혁신팀장은 "창업자에게 상해보험, 건강검진, 경조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자녀의 학습 회비도 30%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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