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요구르트아몬드 출시
숙성 김치서 추출한 열처리 유산균 첨가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세븐일레븐이 건강한 먹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건강 간식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요구르트아몬드'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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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선보인 '요구르트아몬드'는 요구르트의 새콤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상품이다. 아몬드에 숙성 김치에서 추출한 열처리 유산균(nF1)을 첨가해 더욱 건강하게 즐기도록 했다. 가격은 1200원이다.
최근 편의점 메가 히트 상품인 PB요구르트젤리, PB아이스요구르트처럼 유산균을 활용한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견과류에도 유산균을 첨가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실제 세븐일레븐의 올해 견과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 최근 3년간 견과류 매출도 증가세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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