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청소년과 함께하는 Dream-up' 창업역량강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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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창업동아리와 지역 고등학생이 함께한 창업역량강화 캠프가 열렸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지난 4~5일 이틀간 중소기업진흥원 호남연수원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2016 청소년과 함께하는 Dream-up'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역량강화 캠프는 광주대 창업동아리와 광주 서진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창업캠프에서는 기업가정신과 성공창업 특강, 디자인싱킹(Design Thinking)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상 기법 특강이 진행됐다.


창업아이디어 실습 시간에는 광주대 재학생과 서진여고 학생들이 함께 팀을 구성해 신규 창업아이템을 기획했고, 이어 상호 평가 및 모의투자 시뮬레이션, 심사위원 평가 등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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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에서는 한아름·이성욱·변진희·장선영(이상 서진여고) 학생과 박민서·최성민(이상 광주대)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방수와 보온기능이 구현된 가방’을 주제로 기획한 아이디어로 대상을 받았다.


광주대 창업교육센터 윤인철 센터장은 “창업역량강화 캠프는 광주대 창업동아리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창업 저변 확대 및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며 “광주대 내에 조성된 창업 열기가 지역사회로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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