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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비노출 수용성 방수탄' 출시

최종수정 2016.11.07 09:38 기사입력 2016.11.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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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출 수용성 방수탄을 칠하고 타일 등을 시공한 베란다 정원 인테리어.

비노출 수용성 방수탄을 칠하고 타일 등을 시공한 베란다 정원 인테리어.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건축물 내부용 방수재 '비노출 수용성 방수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방수탄은 아크릴 고무계 우레탄 도료로 타르 성분을 완전히 제거해 냄새를 최소화했고 탁월한 탄성력, 내구력, 내수성을 갖췄다. 또 건조가 빨라 공사기간 단축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방수재는 화장실과 다용도실처럼 물 사용이 많은 곳에 필수적으로 시공해야 하는 제품이다. 특히 환경친화적 인테리어 트렌드에 따라 발코니나 베란다에 정원을 꾸미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집안 방수재 수요가 커지고 있다.

김정배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적인 시공과 자연스러운 외관 연출이 가능한 비노출 타입 제품 수요가 증가했다"며 "기존 제품 대비 우수한 본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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