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호스트바 전 동료 "고영태 중년 여성에게 인기 많았다"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고영태 씨가 호스트바에서 일할 당시 중년 여성에게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MBN '뉴스 8'은 고영태 씨가 호스트바에서 일할 당시 '병원 원장 사모님' 등 중년 여성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보도했다.
고영태 씨의 전 동료는 "손님들이 많이 왔다"며 "중년 부인들이나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 많이 왔다"며 고영태 씨가 당시 인기가 많았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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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씨의 전 동료는 "손님층이 두터워야 마담을 하고, 자기 밑에 팀을 꾸릴 수 있다"며 고영태 씨가 당시 남성 접대부들을 관리하는 팀장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영태 씨는 지난 27일 밤 9시 반쯤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현재 조사 중인것을 알려졌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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