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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마에스트로, 최고 109대1로 1순위 청약 마감

최종수정 2016.10.27 11:07 기사입력 2016.10.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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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14대1…내달 2일 당첨자 발표

방배마에스트로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청약접수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한미글로벌)

방배마에스트로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청약접수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한미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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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한미글로벌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공급하는 주상복합단지 '방배마에스트로'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최고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방배마에스트로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4대 1, 최고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미글로벌은 서초구에서 13년 만에 공급된 소형 아파트인 점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이수역 도보 1분 거리 역세권 입지와 서리풀터널 공사, 방배재건축사업 등 호재도 영향을 미쳤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소형주택 개발 노하우가 풍부한 한미글로벌의 브랜드 가치가 이번 방배마에스트로 아파트 청약에서도 입증됐다"며 "소형 아파트 구입의사가 뚜렷한 실수요자와 임대사업을 원하는 투자자의 호응이 높았던 만큼 초기 계약율도 높을 것으로 예상돼 성공적인 분양마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배마에스트로는 내달 2일 당첨자 발표, 7∼9일 계약을 진행한다. 아파트 1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전용면적 51㎡ 이하로 구성된 아파트(지하 5층~지상 27층) 118가구와 전용 19.86㎡(안목치수 적용) 오피스텔 45실(지하 5층~지상 10층) 등 총 16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방배마에스트로는 소형 아파트에서는 드물게 펜트하우스를 도입했다. 아파트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 4가구가 구성된다. 추가적인 야외 테라스와 복층 다락이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된다. 방배마에스트로는 소형 아파트지만 대부분 방 2개와 거실, 주방등으로 제공된다. 가전가구가 빌트인으로 제공됨으로써 임대사업에도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내방역 8번 출구 앞에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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