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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전현무, '갈치찜'에 반해…황교익 "입맛 고급스러워졌다"

최종수정 2016.10.27 00:04 기사입력 2016.10.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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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 사진=tvN 수요미식회 제공

수요미식회 / 사진=tvN 수요미식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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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수요미식회’가 전라도 목포의 맛집을 소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목포 특집 편에서는 현주엽과 달샤벳 수빈, 디자이너 김석원이 특별출연해 목포 맛집의 풍미를 알렸다.
대표적인 ‘초딩입맛’ 전현무도 목포의 맛에 반했다. 갈치찜을 맛본 전현무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놀랐고, 살이 엄청 많아서 놀랐고, 육즙이 엄청 많아서 세 번 놀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전현무에게 “입맛이 굉장히 고급스러워졌다”고 칭찬했고, 신동엽은 “콩나물 자라듯이 쑥쑥 자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원래 홍어를 별로 즐기지 못해 많이 먹을 수 없었는데 ‘홍어란 이런 맛이야’라고 해답을 준 집이 바로 이 곳”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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