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지지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탐파에 유세 연설을 하러 온 그에게 열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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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지지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탐파에 유세 연설을 하러 온 그에게 열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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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지지자들이 그를 환영하는 가운데, 오른쪽의 한 지지자가 링컨 복장을 입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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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탐파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가 유세 연설을 하러 도착하자 그의 지지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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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ABC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의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의 지지율은 39%로 최저를 기록했다. 반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은 50%로, 양 후보의 격차는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탐파(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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