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DGB금융그룹은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7년 연속 편입됐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미국 다우존스가 선정하는 DJSI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 지배구조, 사회책임 경영,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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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또 DJSI 한국지수에도 8년 연속 편입됐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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