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보험개발원의 신임 원장 공모가 14일부터 시작된다.


보험개발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수봉 현 보험개발원장의 임기는 오는 11월3일까지다.

AD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7영업일 동안 후보 신청을 받은 후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28일께 후보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임 원장은 다음 달 초 열리는 회원사 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현재 유력 후보로 꼽히는 인사는 성대규 전 금융위원회 국장이다. 성 전 국장은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대구 능인고와 한양대를 나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