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라자, 40주년 특별 멤버십 더 플래티넘 출시
가격 150만원, 선착순 100명 가입 가능
40주년 특별 멤버십 더 플래티넘은 비즈니스는 물론 골프, 레저, 특급호텔 등에 관심이 많은 VVIP 고객 100분만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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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하던 기존 멤버십과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이고자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직접 디자인한 프리스티지 스위트 숙박권(200만원 상당)과 럭셔리 오리엔탈 스파 더벨 스파 더 플라자점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이용권(34만원 상당), 세계 각국의 미식을 한 자리에 즐길 수 있는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식사권(38만원 상당)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150만원이며 선착순 100명만 가입 가능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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