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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 콘서트'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 등장, 유명 일본 베이글녀

최종수정 2016.10.08 16:26 기사입력 2016.10.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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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 사진=MBC ‘AMN 빅 콘서트’ 방송 캡쳐

시노자키 아이. 사진=MBC ‘AMN 빅 콘서트’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AMN 빅 콘서트'에 시노자키 아이(24)가 등장해 청순 글래머의 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MBC ‘2016 DMC페스티벌-뮤콘개막특집 AMN 빅 콘서트에서는 일본 아이돌 가수 시노자키 아이가 출연해 자신의 신곡 '입이 험한 여자'를 선보였다.
아이는 “지금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지금 들으신 곡은 일본에서 올해 8월에 발표한 ‘입이 험한 여자’라는 신곡이었다. 한국에서도 지난달 발매되었으니 많이 사랑해 달라”고 깜찍한 소감을 전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에 성숙한 몸매를 가진 반전 매력으로 14세에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했다. 아이는 한국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그라비아 아이돌로 평가된다. 2008년 싱글 'M'을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한 아이는 2011년 4인조 아이돌 그룹 에르의 멤버로 활동하며 배우 활동도 병행했다. 2015년 에르의 활동이 잠정 중단되자 솔로 가수로 변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청난 한류팬으로도 유명하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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