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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7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는 전국이 맑겠지만 오후부터 제주도에서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도와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8일 자정까지 남부지방·제주도·울릉도.독도(8일) 30∼80㎜(많은 곳 남해안·지리산 부근 120㎜ 이상), 충청도·경기 북부(8일)·강원도(8일)·서해5도·북한 5∼30㎜이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남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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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주초까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것과 달리 이날부터 기온이 점점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5도 △부산 18도 △광주 15도 △울산 18도 △제주 19도 등이고, 낮 예상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부산 23도 △광주 24도 △울산 23도 △제주 24도 등이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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