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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축제기간 중 원활한 교통 소통에 집중

최종수정 2016.09.29 20:54 기사입력 2016.09.2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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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축제기간 중 원활한 교통 소통에 집중

"축제장 인근 주차 공간 최대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하는 ‘제16회 곡성심청축제’와 ‘제42회 전남민속예술축제’로 평소보다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일원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따른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장 인근에 지난해 보다 1,000여 대의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총 4,250여 대의 차량이 주차 가능한 주차장 27개소를 마련하고 축제 기간 중 관광객과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주차 안내를 실시할 계획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도 집중하고 있다

강신성 교통팀장은 “축제 기간 중 축제장 인근 시가지에 차량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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