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국특수형강은 지난 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유비제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유비제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의 보유지분은 23.9%다. 한국특수형강은 "당사 회생인가일 현재 기존의 임원은 전원 해임된 상태"라며 "차후 임원의 선임 시에는 법원의 허가를 득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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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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