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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자체브랜드 '아낙 TV' 업계 첫 출시

최종수정 2016.09.12 09:12 기사입력 2016.09.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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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자체브랜드 '아낙 TV' 업계 첫 출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가전양판점 업계 최초로 자체브랜드(PB) 텔레비전 '아낙TV'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40인치(101.5㎝) LED(발광다이오드) TV인 이 제품은 전자랜드가 세계 3위 TV 제조사인 중국의 하이센스와 함께 만들었다. 세계 최고 품질의 삼성전자 A급 패널을 사용해 동급 최고의 화질을 제공한다. 또 풀HD(1920ⅹ1080) 해상도와 HDMI 단자 3개(MHL 기능 지원), USB 단자까지 갖춰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는 물론, 게임콘솔과 동영상 재생장치 등 다양한 기기들과 호환할 수 있다.
아낙 TV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어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이달 30일까지 구매하면 정부에서 시행 중인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 구매 시 10% 인센티브 환급’ 혜택을 볼 수 있다.

전자랜드 전국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출시 행사 가격은 42만원이다.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하면 7만원에 마련할 수도 있다. 전자랜드는1년간 무상 AS를 보장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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