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사랑하는 딸 안고 '엄마미소'…"오늘 밤도 말똥말똥"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사랑하는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도 역시나 말똥말똥 그래도 울지 않아서 고마워. 오늘 밤은 천국. 사랑해. 태어난 지 5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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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가은은 민낯에 파자마를 입고 딸을 한 손으로 안고 있다. 아이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정가은의 얼굴에 진정한 '엄마미소'가 담겨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7월 득녀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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