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새롭게 개장한 '한끼채소 코너'의 소분 채소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7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새롭게 개장한 '한끼채소 코너'의 소분 채소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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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백화점은 디큐브시티가 식품관 새단장 공사를 마치고 신규 코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한끼채소 코너'는 계속 늘고있는 1~2인 소형가구를 위해 양배추와 고추, 호박 등을 채소를 잘라 1회 식사분으로 포장 판매한다. 20여개 채소를 판매하며 가격은 900원에서 3000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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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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