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코오롱 에피그램 광고 모델 발탁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 통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공유가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에피그램은 지난해 시리즈가 단독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다양한 의·식·주 상품을 함께 구성하고 있다. 에피그램은 공유 모델 계약과 함께 특유의 감성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에피그램은 또한, 이번 가을·겨울 시즌 여성과 캐주얼 라인을 강화하고 1인 가구 고객을 겨낭한 큐레이팅 상품과 리빙 및 인테리어 상품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남성복은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해 부드러운 소재에 편안한 실루엣, 무채색 컬러를 기본으로 부드럽고 섬세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소프트 이지 룩'을 표방하는 에피그램 여성은 매끈하면서도 여유로운 실루엣에 세련되고, 정제된 네이비를 기본으로 한 무채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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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피그램은 매장에서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보강해 충성 고객과 여성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에피그램은 현재 매장 내에서 커피 로스팅, 리빙·키친 전시회 등의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버려지는 소재를 활용하는 공방 프로그램을 추가해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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