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특검 의결 촉구 시민사회 비상 시국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박래군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편 기자회견 장소 옆 분향소에 설치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여정사진에 '세월호'와 '특조위' 글자가 반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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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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