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코레일은 2일 대전 본사에서 배우 정석용 씨를 KTX 명예기장으로 위촉했다. 정 씨는 영화 ‘부산행’에 출연, KTX기장으로서 투철한 직업정신과 책임감 있는 행동을 연기해 철도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 이미지를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기장에 위촉됐다. 코레일 홍순만 사장(오른쪽)과 정 씨(왼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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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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