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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16일 말복 맞아 삼계탕용 닭 225마리 지원

최종수정 2016.08.17 11:04 기사입력 2016.08.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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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가 16일 말복을 맞아 생명의집과 안덕균복지나눔센터에 삼계탕용 닭을 지원했다. 사진은 안덕균복지나눔센터에서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교촌에프앤비가 16일 말복을 맞아 생명의집과 안덕균복지나눔센터에 삼계탕용 닭을 지원했다. 사진은 안덕균복지나눔센터에서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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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교촌에프앤비가 말복을 맞아 복지기관에 삼계탕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촌은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생명의집’과 서울 성북구 소재의 ‘안덕균복지나눔센터’에 삼계탕용 닭 225마리를 전달했다. 생명의집과 안덕균복지나눔센터는 교촌이 지난달부터 정기적으로 후원하게 돼 인연을 맺은 곳으로 각각 미혼모와 입양아동, 생활보호대상자와 장애인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외에도 교촌은 두 기관에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각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달부터 각 기관에 매월 50만원씩, 1년에 걸쳐 총 12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교촌은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원자재 출고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회사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기금 적립을 지속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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