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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예술 모바일 앱 구축

최종수정 2016.08.07 13:04 기사입력 2016.08.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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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서울맵’에서 동작구 LIFE MAP을 한 눈에 쏙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동작문화예술’ 모바일 앱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동작문화예술’은 구가 보유한 문화·예술·역사 종합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동작구의 문화브랜드 홍보를 제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이용자들은 동작구 내 문화재의 위치 및 정보, 도서관의 열람석, 개방시간, 어린이 자료실 소식, 박물관과 공연장의 전시 및 공연 정보 등을 지도를 통해 한 눈에 찾아볼 수 있다.

동작구는 이 외도 실생활에 필요한 구의 알짜정보를 테마별로 분류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정보서비스 앱을 제공해 왔다.

‘동작안전드림’은 그동안 문자로 관리하던 폭설, 수해, 안전사고 등의 재난·재해정보를 좌표로 변환,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종합적 재난관리체계다.
재난 발생 시 재난상황과 처리현황, 교통통제 정보 및 행동요령 등을 안내, 주민과 재난관리자 간 응급상황에 대한 대화채널을 개설해 직원들이 신속하게 재난상황을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지역 내 전통시장 현황과 주변 편의시설(주차장, 화장실 등), 버스노선 정보 등을 제공하는 ‘동작장터’는 스마트폰이 친숙한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 접근성을 강화시켜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휴일약국 및 야간에 운영하는 병·의원 정보를 공유하는 ‘동작야간휴일’, 창업·축제·행사·먹거리 등 구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작 머하니?’ 등 앱이 구축돼 있다.

이런 테마별 앱은 서울시의 ‘스마트서울맵’(APP) 플랫폼을 활용해 제공되고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스마트서울맵’에서 ‘공공테마’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분야별 정보를 선택할 수 있으며, 구 홈페이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홍상국 부동산정보과장은 “주민들의 복지와 안전, 그리고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운영,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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