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로존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2.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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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유로존의 7월 PMI가 예상치 51.9보다 0.1포인트 높은 52.0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경기확장을 의미하는 '50'이상의 수치는 37개월째 지속됐다.


이날 독일의 7월 제조업 PMI 확정치는 53.8로 예상치를 0.1포인트 상회했다. 프랑스의 제조업 PMI 확정치는 48.6으로 예비치와 동일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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