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모바일, '기어핏2' 워치페이스 디자인 공모전 실시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 워치마스터 디자이너 데뷔 기회도 제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이 삼성전자와 창작자들을 위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1일 캠프모바일의 스마트워치 초기화면 디자인 앱 '워치마스터'는 스마트워치 분야의 글로벌 창작자들을 발굴·지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워치마스터는 전문 디자이너들이 직접 만든 200여종의 차별화된 고품질 워치페이스 디자인을 제공하는 앱이다.
워치마스터가 진행하는 '워치페이스 디자인 콘테스트 for Gear Fit2'는 스마트밴드 '기어핏 2' 전용 워치페이스 디자인 공모전이다. 공모전 주제는 스포츠와 다이내믹(Sports & Dynam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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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창작자들은 오는 31일까지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기어 핏2 전용 워치페이스를 공모전 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심사 결과는 9월20일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삼성앱스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자신의 디자인을 선보일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한 디자인을 선보인 수상자에게는 워치마스터의 디자이너로 데뷔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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