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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은정, 네오비젼 홍보대사로 발탁

최종수정 2018.09.10 20:01 기사입력 2016.07.2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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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배우 황은정씨가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네오비젼은 배우 황은정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황은정씨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배우와 개그우먼으로 살고 있는 자신의 삶을 유머로 승화 시키는 강연'을 진행,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콘택트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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