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재광 평택시장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공재광 평택시장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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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공재광 평택시장이 18일 저녁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통복시장과 통복천 수변 산책로를 찾아 현장 소통에 나섰다.


공 시장은 이날 통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공 시장은 특히 상인들이 시장 내 아케이트 미설치 구간에 대한 설치를 건의하자 "현재 사업비를 확보해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며 해당 국장에게 최대한 신속히 공사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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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통복천 수변 산책로를 찾은 공 시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은 예측할 수 없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아 달라"며 "특히 배수 펌프장 정상 가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평택시는 앞으로 공 시장과 간부공무원이 월1회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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