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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애국자, 명예롭게 예우받도록 보답하겠다"

최종수정 2016.07.18 14:20 기사입력 2016.07.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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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의 날 영상메시지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고엽제의 날'을 맞아 "애국자들이 명예롭게 예우받을 수 있도록 해 헌신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행사 영상메시지를 통해 "나라가 어렵고 힘들던 시절 국가의 부름을 받아 월남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고, 그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가 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국민의 힘을 모아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구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북한의 핵포기와 변화를 위해서는 국민의 일치된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굳건한 애국심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여러분이 국민 단합과 든든한 안보 구축에 앞장서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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